뉴스 링크모음 - 포털 뉴스·방송사·신문사·해외 언론 주소

중고거래 사기는 수법이 계속 바뀝니다. 가짜 안전결제 페이지, 택배 착불 사기, 대리 입금 수법처럼 새 유형이 나오면 보통 뉴스 기사로 먼저 알려지기 때문에 믿을 만한 언론사 주소를 알아 두는 것만으로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이 페이지에는 네이버 뉴스와 다음 뉴스 같은 포털, 연합뉴스와 공영·민영 방송사, 종합 일간지와 경제지, IT 전문지, 그리고 BBC News, Reuters, The Guardian 같은 해외 언론까지 28곳을 모았습니다.

기사를 공유하는 척하면서 다른 사이트로 데려가는 링크도 있으니, 출처가 낯선 기사는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같은 기사를 다시 찾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고르기

뉴스 사이트 읽는 목적별로 고르는 법

뉴스를 많이 본다고 정보가 정확해지지는 않습니다. 빠른 속보, 깊이 있는 해설, 생활 정보를 어디서 볼지 나눠 두면 같은 소식을 여러 번 읽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01속보는 통신사와 방송사

사건이 막 일어났을 때는 연합뉴스나 YTN처럼 속보를 빨리 내는 곳이 유리합니다. 이후 내용이 바뀌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이 지나 후속 기사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02생활 사기와 소비자 정보는 키워드 알림

포털 뉴스에서 중고거래, 택배, 안전결제 같은 단어로 알림을 걸어 두면 새 수법을 다룬 기사를 놓치지 않습니다. 기사에 나온 기관 안내는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03해외 소식은 두 곳 이상 교차

해외 직구나 해외 결제와 관련된 소식은 Reuters, AP News처럼 사실 위주로 쓰는 매체와 현지 언론을 함께 보면 맥락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확인

뉴스 사이트 이용 전 확인 목록

뉴스 분야의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 결제하거나 다른 사람과 거래하기 전에 아래 네 가지를 차례로 확인해 보세요. 한 번 습관이 되면 처음 쓰는 서비스에서도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 주소창의 도메인이 이 목록 이름 아래 작은 글씨와 끝자리까지 같습니다.
  • 결제, 환불, 해지 규정을 서비스 공식 화면에서 직접 읽어 보았습니다.
  • 대화와 결제를 서비스 안에서만 진행하고 외부 링크는 열지 않았습니다.
  •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와 다르게 쓰고 로그인 알림을 켜 두었습니다.
주의

뉴스 사이트 접속이 안 될 때와 거래 전 주의할 점

유명 언론사 디자인을 베낀 가짜 기사 페이지가 투자나 할인 상품 광고로 쓰이기도 합니다. 기사 화면인데 주소가 공식 언론사 도메인과 다르다면 광고 페이지일 가능성이 큽니다.

SNS로 퍼지는 기사 캡처는 일부만 잘라 내거나 날짜가 지난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이 목록의 언론사 사이트에서 원문을 찾아 읽어 보세요.

언론사 기사에 소개된 피해 예방 앱이나 조회 서비스도 이름을 비슷하게 흉내 낸 가짜가 생기곤 합니다. 기사에 나온 서비스를 내려받을 때는 운영 기관의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찾아 설치하세요.

열리지 않을 때 순서

  1. 주소창 도메인을 이 목록의 작은 글씨와 끝자리까지 맞춰 봅니다.
  2. 검색 광고나 문자 속 링크 말고 목록의 행을 눌러 다시 들어갑니다.
  3. 다른 브라우저, 또는 그 서비스의 공식 앱으로 같은 계정에 접속해 봅니다.
  4. 운영사 공지에 점검 안내가 없는데도 막히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함께

뉴스와 함께 보는 링크모음 분야

기사에 대한 반응과 실제 피해 사례는 커뮤니티 링크모음에서, 경제 기사와 함께 볼 시세 정보는 금융 링크모음과 코인 링크모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분야는 분야별 링크모음 전체 목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문답

뉴스 링크모음 자주 묻는 질문

새로운 중고거래 사기 수법은 어디서 알 수 있나요?

포털 뉴스에서 중고거래, 안전결제 같은 키워드로 알림을 걸어 두면 관련 기사를 빨리 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청과 금융 당국의 공식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기사 링크를 받았는데 주소가 이상해요.

언론사 이름이 보여도 도메인이 다르면 가짜 페이지일 수 있습니다. 이 목록에서 해당 언론사 공식 사이트를 열고 같은 기사가 있는지 검색해 보세요.

뉴스 링크모음의 언론사는 어떤 기준으로 골랐나요?

포털, 통신사, 방송사,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 해외 주요 언론처럼 운영 주체가 분명하고 널리 읽히는 곳을 실었습니다.